옵시디언 설치 방법, 맥북에서 다운로드부터 첫 보관함까지

옵시디언은 공식 사이트에서 설치 파일을 받아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기면 설치가 끝난다.
개인이 쓰는 건 무료다.
설치한 뒤 메모를 저장할 폴더인 보관함을 하나 만들면 바로 쓸 수 있다.
전체 순서는 아래 네 단계다.


할 일어디서
1. 설치 파일 받기옵시디언 공식 사이트
2.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기기설치 파일을 열면 뜨는 창
3. 보관함 만들기옵시디언 첫 화면
4. 보관함 위치 정하기맥에서만 쓸지, 아이폰에서도 쓸지에 따라


하는 방법은 아래에 순서대로 적었다.


옵시디언 설치 파일은 공식 사이트에서 받는다


옵시디언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 obsidian.md/download로 들어간다.
맥에서 들어가면 가운데에 보라색 Download for macOS 버튼이 보인다.
이 버튼을 누르면 설치 파일이 내려받아진다.
아래 표의 Mac › Universal도 같은 파일이다.
파일 이름은 Obsidian-버전.dmg 형태다.
2026년 10월에 확인했을 때는 Obsidian-1.14.4.dmg였다.



맥북 옵시디언 설치는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끌어 놓으면 끝난다


다운로드 폴더에서 받은 dmg 파일을 더블클릭한다.
창이 하나 열리고, 옵시디언 아이콘과 Applications 폴더가 나란히 보인다.
옵시디언 아이콘을 Applications 폴더 위로 끌어다 놓는다.
이게 설치의 전부다.



그다음 응용 프로그램 폴더나 런치패드에서 옵시디언을 연다.
처음 열 때 인터넷에서 받은 앱을 열 것인지 묻는 창이 뜨면 열기를 누른다.


옵시디언 보관함은 처음 켤 때 하나 만든다


보관함은 옵시디언 메모를 모아 두는 폴더다.
옵시디언에서 쓴 메모는 이 폴더 안에 파일 하나씩으로 저장된다.
그래서 옵시디언을 쓰려면 보관함이 하나 있어야 한다.


처음 켜면 보관함을 고르는 화면이 나온다.
새 보관함 생성 오른쪽의 보라색 생성 버튼을 누른다.
보관함 이름을 적고, 보관함을 둘 위치를 고른다.
마지막으로 생성을 누르면 보관함이 열린다.


같은 화면 아래쪽에서 언어도 고를 수 있다.
한국어가 아니면 여기서 한국어로 바꾼다.




이미 메모를 모아 둔 폴더가 있다면 보관함 폴더 열기 오른쪽의 열기를 눌러 그 폴더를 고르면 된다.


옵시디언 보관함 위치는 아이폰에서도 쓸지로 정한다


옵시디언 앱 자체는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 설치된다.
고민할 건 메모가 저장되는 보관함 위치다.


맥에서만 쓴다면 문서 폴더처럼 찾기 쉬운 곳에 만들면 된다.
아이폰에서도 같은 메모를 볼 거라면 iCloud Drive 안의 Obsidian 폴더에 만든다.
옵시디언 아이콘이 붙어 있는 폴더다.
옵시디언 공식 도움말에는 아이콘이 없는 일반 폴더를 쓰지 말라고 나와 있다(2026년 10월 확인).


내 보관함도 iCloud Drive › Obsidian 폴더 안에 있다.
맥에서 쓴 메모를 아이폰 옵시디언 앱에서 그대로 열어 본다.




옵시디언 앱: 개인 사용 무료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 옵시디언 쪽 추가 비용 없음
옵시디언 공식 동기화(Sync): 월 4달러(1년 결제 기준) · 월 5달러(매달 결제)
(2026년 10월 공식 가격 페이지 확인)


옵시디언 화면이 영어로 뜨면 설정에서 언어를 바꾼다


첫 화면에서 언어를 못 바꿨다면 설정에서 바꾸면 된다.
왼쪽 사이드바의 톱니바퀴 아이콘(Settings)을 누른다.
General 안의 Language에서 한국어를 고른다.
다시 시작하라는 안내가 뜨면 옵시디언을 껐다 켠다.


옵시디언 설치가 끝나면 메모 한 줄부터 써 본다


보관함이 열리면 새 메모를 하나 만들어 오늘 할 일 한 줄을 적어 본다.
파인더에서 보관함 폴더를 열면 방금 쓴 메모가 파일 하나로 들어 있다.


다음 글에서는 아이폰과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그다음 글에서는 옵시디언을 클로드와 연결해 메모를 대신 쓰게 하는 방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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